[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 도이치증권은 25일 한국거래소의 제재금 부과 조치와 관련, "이번 거래소의 조치를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이러한 제재를 내리기로 한 거래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도이치증권은 "앞으로도 한국 금융시장에 가치 있는 공헌을 하고, 고객들에게 선도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11·11 옵션쇼크'를 유발시킨 한국 도이치증권에 제재금 최고액에 해당하는 10억원을 부과했다.
또 도이치증권에 근무하는 직원 1명에 대해 면직 또는 정직을 요구했고, 다른 직원 2명에 대해서는 감봉 또는 견책에 해당하는 징계를 요구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