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스템싸이언스는 자회사인 SH제약이 '노약자를 위한 감성로봇 및 이동보조로봇 개발'과 관련해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개발과제에 참여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SH제약이 현재 노약자를 위한 감성로봇 및 이동보조로봇과 디바이스(device)간의 통합 프로토콜 개발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며 "산소포화도 맥박측정 디바이스도 개발예정인 만큼 실버사업 중에서도 노인케어 사업의 국내시장 선점은 물론 매출증대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해왔다.
한편 이번 지경부 과제는 코스닥 상장사인 '이디'가 주관하는 가운데 이산솔류션, 퓨처로봇, 포항공대, 인하대가 참여하고 SH제약은 유헬스 디바이스와 통합된 프로그램기술을 제공하는 것으로 향후 3년간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