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반등세를 보였지만 리비아 사태가 악화되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매도세가 이어져 압박을 받았다.
특히 글로벌 자금시장을 압박하고 있는 리비아 사태가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원유 공급에 차질을 빚고있는 가운데, 북아메리카와 중동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감으로 유가도 30개월 최고치로 급등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 시장에 부담이 되고있다.
이같은 분위기로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으로 이동, 매도 분위기가 좀처럼 바뀌지 않으며 소맥(밀) 선물의 경우, 지난 주 금요일 이후 10% 가까이 급락한 상태다.
24일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15.75센트 하락한 부셸당 7.47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또 옥수수 3월물은 5.75센트 내린 부셸당 6.8575달러를, 대두 3월물은 1.75센트 하락한 부셸당 13.1825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