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23일 방송통신서비스의 발전을 체계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 산학연 협의체인 '차세대방송 발전협의회'를 구성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차세대방송 발전협의회는 방송통신분야 산학연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됐다. 분기별로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해 차세대방송 분야 관련 이슈에 대한 관련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구성원들의 종합토론을 통해 우리나라 차세대방송 분야 R&D 추진전략과 정책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차세대방송의 시발점이 되고 있는 3D·UHD 방송기술과 스마트TV 기술에 대한 주제로 발표가 있었으며, 차세대방송 비전 수립을 위한 전망과 전략에 대해 종합토론을 가졌다.
특히 고화질 3DTV 실험방송 이후의 실감방송 상용화 확보방안, 스마트 TV가 도래하면서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차세대 양방향 방송기술 핵심․원천기술의 R&D 추진방안 및 3D UHDTV 등 실감방송과의 융합방안을 중심으로 토의가 진행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