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노학영 리노스 대표이사가 23일 제7대 코스닥협회장으로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노 회장은 취임식에서 '점프업 코스닥(Jump Up KOSDAQ)'이라는 비전과 함께, 코스닥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 지원, 해외진출지원 확대, 지속가능경영 실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 회장은 1955년생으로 국민대 경영학과를 졸업, 대한해운 계열사 MIS본부장을 거쳐 리노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협회는 또 서정진 셀트리온 대표와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를 신임 부회장으로, 남광희 케이에이치바텍 대표 등 6명을 신임 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