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키움증권은 22일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제품 Mix 개선 및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위원은 "주력 제품인 MLB 중에서도 고부가인 Router용 제품 비중이 증가하면서 제품 Mix가 개선되고 있다"며 "올해 서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서버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Build-up 기판 분야는 LG전자 휴대폰의 턴어라운드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주가는 PER 5.6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큰 데다가, 스마트 단말기 확산 및 인터넷망 고도화에 따른 수혜가 크고, 자체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노력까지 더해져 중장기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는 것.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672억원(YoY 19%)과 324억원(YoY 55%)을 기록하며 또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이수페타시스의 목표주가를 5000원에서 78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