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18일 미국 뉴욕증시가 장초반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증시는 전일 30개월래 최고종가를 기록한 뒤 특별히 시장에 방향을 제공할 재료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3대 주요지수는 보합권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다우지수는 0.03% 내린 1만2313.98, S&P500지수는 0.06% 떨어진1339.60을 기록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0.02% 전진한 2832.24로 장을 열었다.
시장 투자자들은 주간 기준 3주 연속상승 가능성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