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인트론바이오가 리신 단백질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이 단백질은 슈퍼박테리아 등의 치료제 후보물질로 미국특허 심사도 진행 중이다.
16일 오전 12시 13분 현재 인트론바이온은 전거래일보다 820원, 13.60% 오른 6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6거래일만에 상승반전이다.
이날 반등은 오전 공시를 통해 알려진 특허권 취득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인트론바이오는 이날 공시를 통해 박테리아 특이적 넓은 항균 활성을 갖는 신규한 리신 단백질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리신 단백질에 대해 “VRE 슈퍼박테리아를 포함하는 광범위 그램 양성 및 음성균 치료제 후보물질로 미국특허 또한 심사중에 있다”며 “임상 최종까지 거쳐 제품화에 나설 계획으로, 2016년 시장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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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