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중국의 총통화(M2) 공급량이 시장의 기대보다 저조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중국 런민은행(PBoC)은 지난 1월 M2 공급량이 전년 동월대비 17.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8.9%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앞서 지난 12월 중국의 M2 증가율은 19.7%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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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