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성창기업지주는 2010년 영업손실이 11억 7000억원으로 2009년에 비해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2억 600만원으로 2009년에 비해 10.7%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10억 28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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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