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평창이 동계올림픽 유치전에 본격 돌입하면서 일식석재 등 관련주가 상승세다.
14일 12시 43분 현재 일신석재는 전날보다 1.34%, 20원 오른 1510원을 기록중이다. 상승세는 이날까지 사흘째 지속되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실사단은 이날부터 20일까지의 일정으로 평창의 올림픽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신석재는 모기업인 통일그룹이 평창에 있는 용평리조트를 소유하고 있어 동계올림픽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이밖에 쌍용정보통신, 모렌즈 등도 동반 오름세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