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의 자립을 돕고 조기 정착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40가구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는 저소득 다문화가족의 주거안정을 위해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150%이하 다문화 가족으로 3인 이상 다자녀가족 또는 장애인이 있는 가족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공공임대주택 40가구 공급을 완료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공공임대주택은 서울시에서 매입했으며 은평구 10가구, 강서구 9가구, 도봉구 5가구에 시중 임대료의 40% 선에서 공급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저소득 다문화가족들의 조기정착과 주거안정을 위해 다가구 주택을 매년 50가구씩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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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