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륜 기자]넷피아가 자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포럼에는 사단법인 H2O, 인하대학교, 국제나눔클럽, 경기도CEO협회 등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넷피아는 포럼에서 필리핀에 자국어(따갈로그어 및 영어) 인터넷주소를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는 편리한 인터넷 사용 환경을 구축해 필리핀의 실질적인 '정보화지수'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포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넷피아는 향후 글로벌 기술 품앗이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각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글로벌 '나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넷피아 이판정 대표는 "이제 대한민국이 도움 받는 나라에서 도움 주는 나라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자국어인터넷주소 품앗이 활동을 더욱 활성화 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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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승륜 기자 (dltmdfb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