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BMW가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X1 xDrive28i를 유럽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11일 BMW에 따르면 X1 xDrive28i는 컴팩트카의 민첩성과 SUV의 다목적성이 결합되어 향상된 역동성과 즐겁고 감각적인 드라이빙을 실현하는 모델이다.
특히, X1 xDrive28i는 역동적인 2000cc 트윈파워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등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도로상황에 따라 앞뒤 구동력을 자동 배분해 주는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와 BMW 서보트로닉 6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됐다.
최고출력 245마력을 비롯,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 직분사 방식, 밸브트로닉 기술을 집약해 0-100km/h 가속이 6.1초에 불과해 매우 민첩하고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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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