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7시 4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 글로벌모닝브리프(2/11)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
- 시스코 실적 악재에도 불구 저가 매수세와 이집트 사태 해결 기대감에 보합권에서 마감
- 시스코 2Q 매출총이익, 직전분기에 비해 감소.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평화적 권력이양 발표
◇ [유럽증시] 실적 악재에 사흘째 하락
- 크레디트 스위스, 4Q실적 전문가 예상치 하회.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퇴진설에 에너지주 강세
- 英 FTSE100지수 0.53% 하락. 獨 DAX지수는 0.26%, 佛 CAC-40지수도 0.11% 각각 상승
◇ [뉴욕외환] 달러, 양호한 경제지표로 폭넓게 상승
- 달러, 예상보다 양호한 실업지표로 전반적 강세.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퇴진설도 달러 지지
- 달러, 국채 수익률 상승에 힘입어 추가 상승 가능. 유로, 유로존 부채위기 우려
◇ [뉴욕채권] 차익매물 출회로 국채 가격 하락
- 차익 매물 출회로 국채 수익률 상승. 30년 만기 국채 입찰, 시장에 별다른 영향 미치지 못해
- 연준, 970억 달러 국채 매입 계획 발표. 내주 발표될 미국의 1월 인플레이션 보고서 주목
◇ [국제유가] 보합세 마감. 무바라크 퇴진설 주목
-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퇴진 가능성 보도에 브렌트유 하락. 달러 강세도 원유 시장에 부담
- 미국 주간 실업지표, 2년반래 최저 수준 보여. 이집트 사태 추이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무바라크, 차기 대선 불출마와 권력이양 발표
-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헌법 일부조항 수정 및 폐지. 부통령에 헌법에 따라 권력이양
- 그러나 합법적 권략 이양 때까지 헌법 준수. 9월까진 대통령직 유지. 시위대 반발
◇ 국채시장 투자, 연준과 반대로 가야 성공
- 지난 6개월 연준과 반대입장 취했다면 성공. 단기 TIPS가 국채 장기물보다 우수한 실적 보여
◇ BOE, 23개월 연속 금리 동결 “경기부양이 우선”
- 인플레 우려 불구 경기부양 우선시. 12월 물가 급등은 일시적인 요인에 의한 것 판단
◇ 美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근 2년래 최저
- 3만 6000건 급감한 38만 3000건. 2008년 7월 이후 최저 수준. 전문간 41만 건 예상
◇ 美 1월 예산적자 498억달러. 1월 적자로는 사상 두번째
- 올 회계연도들어 1월까지는 4190억달러로 전년동기비 120억달러 감소
- 페이롤 텍스와 법인세 인하 시행으로 적자폭은 향후 더 확대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