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 주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하며 근 2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0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38만3000건을 기록, 직전 주에 비해 3만6000건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8년 7월초 이후 최저수준이다.
또한 이는 당초 발표된 직전 주 41만5000건에서 41만건으로 소폭 감소할 것으로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 또한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388만8000명으로 직전주에 비해 4만7000명 감소하며, 전문가 예상치 390만명을 밑돌았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41만5500건으로 직전주 43만1500건(수정치)에 비해 1만6000건 감소했다.
한편 당초 41만5000건으로 기록된 직전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1만9000건으로 상향조정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