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대구은행이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에도 불구하고 장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대구은행은 10일 오전 9시 14분 전날보다 3.58%, 600원 내린 1만 6150원에 거래중이다.
대우증권 구용욱 애널리스트는 "실적 발표와 상관없이 최근에 급등한 것이 조정을 받는 중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전년보다 33% 늘어난 당기순익 2274억원를 기록했다.
특히 아파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여신이 지난 4분기 동안 12% 이상 줄어드는 등 자산건정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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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