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기자] 지난달 일본의 기업물가지수가 시장의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10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1월 기업물가지수가 103.9로 전년 동월보다 1.6%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로 당초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전년대비 1.4%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이번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로도 0.5%의 상승세를 기록, 역시 0.3% 증가할 것이라던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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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