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기자] 삼영화학공업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활성화를 위해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주식 총수는 340만주에서 3400만주로 늘어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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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