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기자] 91일물 CD금리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8일 오전 금융투자협회는 91일물 CD금리가 3.09%로 1bp 올랐다고 고시했다. 전날 3bp 오른 이후 이틀 연속 상승한 것.
외환은행이 발행한 잔존만기 30일짜리 CD가 민평보다 8bp 높은 3.05%에 거래된 영향이다.
증권사의 한 CD 고시담당자는 "신규발행은 없지만 유통물 CD가 민평보다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3개월 은행채 금리나 통안91일물 금리도 반영된 듯하다"고 말했다.
다른 증권사의 채권브로커는 "채권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일단 CD금리는 추세를 따라 움직이는 듯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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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