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서울특별시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서울시가 2006년에 마포구 상암동 DMC단지 내에 구축한 DMC산학협력연구센터의 4개 공실에 입주를 희망하는 대학연구소나 국내·외 기업을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DMC산학협력연구센터는 서울시에서 개발 중인 마포구 상암동 DMC(Digital Media City)단지 내에 위치한다.
공릉동 테크노폴리스와 마곡R&D시티 등 첨단산업기술단지를 연계한 서울시 전략산업의 발전을 위한 산학연구의 중심지라는 기치 아래 지난 2006년 11월 개관한 R&D 지원시설이다.
현재 DMC산학협력연구센터에는 카이스트, 중앙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화여대, 연세대, 홍익대, 서강대, 고려대(서울벨연구소) 등 (순서 입주호실순) 서울 소재 유수 대학연구소와 에이티솔루션, 디지캡, 보라존 등 29개 기업연구소가 입주하여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신촌에 위치한 4개 대학(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홍익대)의 협의체인 신촌밸리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이전을 도모하고, SBA의 전문 인력 및 전문가 그룹을 연계한 기술·경영지도 및 마케팅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DMC산학협력연구센터에 입주를 희망하는 연구소나 기업은 DMC 산학협력연구센터 2층에 입주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모집공고는 SBA 홈페이지(www.dmcseoul.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사항은 SBA DMS팀(02-3153-714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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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