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티피씨글로벌과 케이아이엔엑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티피씨글로벌은 공모가 5200원을 웃도는 7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44분 현재 시초가 대비 880원(12.57%) 하락한 6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케이아이엔엑스도 시초가보다 440원(5.50%) 내린 7560원에 거래 중이다. 케이아이엔엑스는 공모가(8000원)와 같은 가격에 시초가가 결정됐다.
티피씨는 강관생산에서 부품제작까지 일관생산체제를 갖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1998년 설립됐다. 지난 2009년에는 매출액 332억원, 순이익 36억원을 올렸다.
2000년 설립된 케이아이엔엑스는 인터넷연동서비스 제공 및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2009년 150억원의 매출액과 2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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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