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시 35분 현재 유아이에너지는 전날보다 4.11%, 155원 오른 3925원을 기록중이다.
유아이에너지는 이날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라크 쿠르드의 유전에서 생산되는 원유 수출이 2월 3일부터 재개되었고, 6일에는 이라크 중앙정부의 누리 알 말리키(Nuri al-Maliki) 수상이 쿠르드 정부와 외국기업간에 체결된 오일 계약을 인정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유아이에너지에 따르면 지난 3일 터키의 게넬에너지와 노르웨이 DNO사는 이라크 북부 쿠르드 지역에 위치한 타우케(Tawke)유전에서 채취한 원유 1만5배럴을 터키의 세이한(Ceyhan)으로 수출했으며, 게넬에너지는 쿠르드 지역의 탁탁 (TaqTaq) 유전에서 채취한 원유를 탱크로리를 이용해 수출하기 시작했다.
유아이에너지 관계자는 “당사는게넬에너지 인터내셔널 지분 2%를 취득 예정이며, 올해 초부터 매월 유전생산에 따른 배당금을 지급받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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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