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CBS, MTV, VH1, 파라마운트 영화사, 쇼타임 등을 운영하는 종합 엔터메인먼트사 비아콤이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큰 폭의 기업회계연도 1분기 매출감소를 기록했다.
비아콤은 3일(현지시간) 조정을 거친 주당순익이 1.02달러(총 6억2900만 달러)로 전문가 평균 예상치인 1.00달러를 웃돌았으나 1년전의 1.19달러(6억9100만달러)에는 못미쳤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파라마운트사의 DVD판매 부진의 영향으로 38억3000만 달러에 그쳐 전년동기대비 5% 감소하며 전문가들의 평균 전망치인 40억7000만달러를 밑돌았다.
비아콤의 주식은 뉴욕시간 3일 오전 10시48분 현재 1.5%이상 떨어진 43.29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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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