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프랑스 크리스틴 라가르드 경제 장관이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유연성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라가르드 장관은 한 기자회견을 통해 "EFSF의 개혁과 관련해 증액 보다는 기금 사용의 유연성을 확대하는데 초점을 둬야 할 것"이라고 3일(현지시간) 언급했다.
그는 "필요시 증액을 할 수는 있지만 반드시 해야하는 것은 아니"라며 "액수 보다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유연성 확보가 절실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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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