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미국의 화장품 제조업체 에스티로더가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된 실적을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에스티로더는 지난 2/4분기에 주당 1.71달러, 총 3억 439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에 기록한 주당 1.28달러, 2억 5629만달러에 비해 34%나 급증한 결과다.
같은기간 매출 역시 24억 9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로 11% 증가했다.
한편 에스티로더 측은 오는 3/4분기 매출이 8.5%에서 10.5%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11년도 주당 순익 전망치 역시 3.4달러에서 3.6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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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