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2일 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아일랜드의 국가신용등급을 'A/A-1'에서 'A-/A-2'로 하향 조정했다.
더불어 '부정적 관찰대상'을 유지한다고 밝히며 신용등급의 추가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S&P는 "이번 강등이 아일랜드 은행업계의 국가위험평가를 '그룹4'에서 '그룹6'으로 하향 조정한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추가 자금 지원 규모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해 신용등급에 대해 '부정적 관찰대상'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S&P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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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