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소비자물가의 과도한 상승을 막고, 부동산 시장의 투기세력을 단속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춘절 기념 연설에서 원 총리는 "정부가 전반적인 소비자물가를 인정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물가 압력의 가속화를 억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사회불안을 초래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