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하이닉스가 외국인의 러브콜을 받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650원(2.19%) 상승한 3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3만3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외국인의 '사자'가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SG와 골드만삭스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양상이다.
현재 외국인 순매수 합은 54만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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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