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이에라 기자] 지난달 독일의 소매판매가 예상 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해 12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3% 감소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전년대비로도 1.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독일의 12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로 2.0%, 전년대비로는 1.1% 각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한편 앞서 전월대비 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된 지난 12월 소매판매는 1.9% 감소로 상향 조정됐으며 2.0% 증가를 기록한 전년 대비 수치는 2.6% 증가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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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