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현대제철이 제2고로 가동에 따른 실적개선 전망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31일 오후 1시 18분 현재 현대제철은 전거래일보다 3000원(2.18%) 오른 14만500원을 기록,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우, 동양, 하나대투, 삼성, 키움 등 국내 증권사들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현대제철에 대해 제2고로가 제2의 성장을 이끌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5000원을 유지했다.
문정업 연구원은 "봉형강류 판매 정체에도 불구하고 고로 2기 본격 가동에 따른 판재류의 수출 확대와 수입 대체 등으로 연간 판매량이 전년비 33% 증가할 것"이라며 "수익성 좋은 고로 부문의 지속 성장으로 올 영업이익도 53.8%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