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신한금융투자는 31일 동아제약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수익성 측면에서 부진했지만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회복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낮아진 시장 예상치에도 영업이익이 미달한 것은 성과급의 선집행과 R&D 비용 및 학술비 등의 증가 때문"이라며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2097억원, 영업이익은 6.4% 신장한 248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0.2%p 개선된 11.8%를 나타낼 것으로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또 본격적인 회복은 하반기 ‘리피논’, ‘오팔몬’ 등 기존 성장을 이끌었던 대형 품목들의 성장세가 예전만 못하고, 상반기에는 주목할 만한 신제품 출시도 거의 없어 동사의 본격적인 성장은 하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동아제약의 적정주가 14만 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