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동부화재는 지난 29일 영세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게 '사랑의 연탄' 5000장을 후원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체험봉사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는 매년 진행되는 동부화재의 사회공헌활동이며, 이날 행사는 서울 중계동 일대에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진행됐다.
황석화 신사업기획파트장은 "연일 이어지고 있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동부화재는 지난 2006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프로봉사단을 출범하고 밥퍼 봉사활동과 사회복지시설 무상 안전점검 등 전사적인 차원에서 사랑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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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