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8일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샵은 총자산 2조원 이상인 87개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책임자인 감사실장, 검사부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금감원은 올해 검사운영방향, 사고예방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운영과 관련한 모범사례를 발표하고 바람직한 내부통제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기회를 가졌다.
앞으로 금융회사의 적절한 내부통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감사의 업무처리 적정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는게 금감원의 설명이다.
한편 금감원은 금융회사 감사의 역할을 강화하고 책임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 수립을 위해 T/F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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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subnew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