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지앤디윈텍(대표 김정수)은 미국 소재 G&D Unbex Motors 로부터 전기자동차 특허 사용 계약을 체결하여 해외에서 전기자동차에 대한 원천기술을 인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앤디윈텍에 따르면 G&D Unbex Motors는 지앤디윈텍과 미국소재 Unbex Capital Management가 설립한 Joint Venture로, 지앤디윈텍이 보유한 전기자동차 관련 특허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독점 사용권의 댓가로 555만불을 특허사용 수수료로 지급하며, 순매출액의 3% 및 SubLicense수입의 20%를 로열티로 지급하기로 체결했다.
지앤디윈텍은 2010년 말 미국 그린분야 투자전문펀드인, Unbex Capital Management사로부터 오는 3월부터 매년 2000만불씩 5년간 총 1억불을 투자받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정수 대표는 “특허사용 계약은 전기자동차 기술 수출에 있어 첫 로열티라는 점에서 자부심이 크다. 이번에 미국 현지에 전기자동차 양산공장 설립하고 미국 그린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함과 동시에 보유 특허에 대한 사용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전기자동차에 대한 기술력을 해외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 전기자동차 부문을 신규 주력사업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