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00 시대. 한국증시가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투자자들의 기대만큼이나 경계심도 크다.
뉴스핌은 이에 일반투자자들의 '주(株)테크'가이드 일환으로 '코스피 2000 시대 스마트 투자전략'을 기획했다. 직접 투자 및 간접 투자의 지름길과 주요 증권사들의 올 한해 리테일 경영 전략, 명품 상품등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뉴스핌=장순환기자] '신한BNPP 좋은아침 희망 증권 투자신탁 제 1호[주식]'은 국내 업종 대표주, 업종내 성장성이 높은 우량주에 투자하는 신한 BNPP 자산운용의 대표 성장형 펀드이다.
이 펀드의 주요 전략은 GARP (Growth At Reasonable Price)전략으로, GARP 전략이란 전통적인 성장형 투자전략과 가치투자전략을 결합한 투자 전략으로, 높은 기업이익 성장성을 시현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있는 종목을 발굴하여 투자하는 전략이다.
이 전략을 기초로 하여 실제 종목 선택은 기업요소(시장지배력 정도), 경영요소(기업의 질적평가), 재무요소(ROE수준, 효율성)등을 고려하며 이루어지며 이러한 요소를 갖춘 기업 중에서 PER, PBR, EV/EBITDA 등의 지표를 검토하여 목표주가를 산정한다.
그 후에, 담당 펀드 매니저는 시장의 ‘주가’를 고려하여 최종 주식 편입 여부를 결정하는데,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내재가치보다 현재주가가 비싸다면 매수를 유보한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신한BNPP자산운용의 우수한 리서치 조직이 있기에 가능하다.
리서치본부는 국내외 경제 및 채권시장을 분석하는 거시분석팀, 섹터 및 기업에 대한 펀더멘탈 분석을 하는 주식리서치팀, Valuation Model 및 섹터 로케이션 모델을 개발하여 제시하는 글로벌 투자전략팀으로 구성되어, 전문화와 분업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BNP Paribas의 선진 투자 결정 프로세스를 통하여 투자가 결정되기 때문에 체계화된 운용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프랑스 BNPP의 리스크 매니저, New Market Head, Global Strategist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대한 전략 및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
올해 국내 증시 전망이 기업들의 이익 증가, 양호한 수급여건을 바탕으로 긍정적이며, 국내 주식형 펀드는 점차 환매 부담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특히 외국인의 매수가 지속되고 있는 업종대표주에 투자하는 대형성장주 펀드가 수익률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업종대표주를 가치전략에 따라 투자하는 동 펀드가 매력적인 투자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한금융투자 전국지점 및 홈페이지(www.goodi.com)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지난 1월 3일 현재 1개월 수익률 4.66%, 3개월 9.95%, 6개월 22.92%, 9개월 24.88%, 1년 28.59% (C1클래스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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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