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삼성선물은 28일 원/달러 환율이 1110원 하향 테스트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선물의 전승지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일본 신용등급 강등을 시장은 일단 중장기적인 이슈로 판단하며 그간의 랠리 움직임을 지속할 것"이라며 "원/ 환율도 1110원도 하향 테스트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전 연구원은 "개입 경계와 꾸준한 결제 등이 1110원 부근의 지지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1110원대 초중반 중심의 등락이 예상된다고 관측했다.
금일 예상 레인지로 1109~1117원을 제시했다.
한편 S&P는 막대한 재정적자를 이유로 일본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고 일본 신용등급 강등으로 엔화는 주요 통화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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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