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NH투자증권은 28일 대한항공에 대해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지만,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7000원을 유지했다.
지헌석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한 2조8976억원을, 영업이익은 22.6% 늘어난 1888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당사 예상치와 시장기대치를 각각 5.6%, 19.8% 하회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지 연구원은 "올해 국제선여객 운임(Yield)이 상승하고 화물 운임은 소폭 하락하는데 그칠 전망"이라며 "또 밸류에이션 매력이 아직 남아있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날 대한항공은 올해 매출액 12조4700억원, 영업이익 1조2800억원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