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27일 뉴욕증시는 초반 제한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캐터필러의 강력한 분기 실적에 힘입어 투자심리가 양호한 편이지만, 주간실업지표가 예상보다 악화되며 증시의 추가 상승을 막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48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04%, S&P500지수는 0.07%, 나스닥지수는 0.38% 각각 올랐다.
개장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5만4000건을 기록, 직전 주에 비해 5만1000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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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