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일본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27일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 대비 0.74% 오른 1만 478.66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이 지수는 전날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1만 500선에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
이날 도쿄증권거래소 1부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 역시 0.8% 오른 929.66엔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하락 마감한 데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일본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부추겼다는 분석이다.
또한 이날 발표된 일본의 무역흑자가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크게 늘어난 것도 증시에 호재가 됐다.
개별주로는 캐논이 2.19%, NEC가 1.23%, 닌텐도가 0.94% 상승하며 지수 오름세를 이끌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