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대한항공이 2010년 매출, 영업이익 등 창사 이래 최대 경영 실적을 달성했다.
27일 대한항공은 지난해 연간 매출은 11조4592억원을 기록해 전년(9조3937억원) 대비 22.0%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1조1192억원을 달성해 전년(1334억원)대비 무려 739.0%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여객 매출 16.9% 증가, 화물 매출 1.9% 증가 등 전체 매출 12.4^ 증가한 2조 8976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여객은 전년동기대비 수송객 13% 증가, 전년동기 대비 한국발 수송개 24%, 해외발 수송객 6% 증가했다. 화물은 자동차 부품 등 기계류 호조를 보였다. 환적화물량은 전년동기대비 5% 증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