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케이피엠테크가 미국에서 5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날보다 4.73%, 160원 오른 3545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20일 이후 5일만에 상승세다.
케이피엠테크는 제15회 뉴욕 섬유전(Korean Preview in New York 2011)에 참가,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항균,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진 `Ever-Ex'라는 섬유를 생산하고 있는 KPM 테크는 KJMC라는 미국 바이어와 500만달러 규모의 1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KJMC는 이번 계약을 통해 KPM 테크의 제품을 메디컬 어패럴 및 시트 취급업체인 재스코와 아동복 메이커인 미키 하우스 등에 공급한다. 재스코는 KPM 테크의 기능성 섬유로 생산한 메디컬 어패럴 및 시트를 미국, 일본 등에 소재하고 있는 병원과 보건소에 납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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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