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뉴질랜드 기준금리를 다시 동결했다.
뉴질랜드 연방준비은행(RBNZ)은 27일 월례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기준 금리를 현행 3% 수준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RBNZ는 "국내 경제가 실질적인 성장 신호를 보일때까지 금리를 낮은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며 당분간 금리 동결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로써 중앙은행은 지난해 8월 이후 금리를 4번째로 동결하게 됐다. 앞서 지난해 6월과 7월에는 각각 25bp 수준의 금리 인상을 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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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