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하락했다.
재융자신청이 1년래 최저 수준을 보인 데다 구매융자 신청도 감소했다.
26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월 21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441.8로 직전주에 비해 12.9%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8.7% 감소했으며, 재융자신청도 15.3% 내려가며 작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8%를 기록하며, 직전 주의 4.77%에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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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