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에듀패스는 26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전현직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혐의에 관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중에 있으나, 지난 공시일 이후 현재까지 추가적으로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