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금융은 26일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설맞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과 이종휘 우리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350여명은 등촌동 소재 KBS 88체육관에서 전국 저소득 계층을 위한 식료품 및 생필품 세트 3300박스(1억 9000만원 상당)를 제작했다.

계열사별로는 우리은행이 전국 120여개 사회복지시설에서 떡국 떡 및 쌀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으며, 광주은행은 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후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했다.
또, 경남은행은 경남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떡국 나눔 및 배달행사를 실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