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기아자동차는 민족의 대명절 설연휴를 맞아 차량이동이 많은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전국 22개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서비스코너를 운영하는 '설명절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아차는 전국 22개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서비스코너를 마련하고,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량 응급조치 서비스 및 정비 상담을 실시한다.
장거리 운행에 중요한 요소인 부동액, 배터리, 엔진, 타이어 공기압, 오일류, 전구류 등을 점검하고 간단한 소모성 부품들은 무상으로 현장에서 교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은 인근 기아차 서비스협력사에서 수리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한편 전국 어디서나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24시간 실시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고속도로 서비스코너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 이외에도 고향길 안내 서비스, 및 기념품 등을 제공하며, 신형 모닝을 현장에 전시해 신차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설연휴 기간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기아차 홈페이지, Q멤버스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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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