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샤니, 삼립식품 등을 운영하는 식품전문기업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설날을 맞아 25일, 사업장 인근 사회복지기관 14곳에 행복나눔성금 5천 만원을 전달하고,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성남에 위치한 무의탁노인 요양시설인 ‘정성노인의집’을 찾아 어르신 100여명을 위해 직접 떡국을 만들어 대접하고, 자사 제품인 화과자, 양갱 등 명절 간식을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행복나눔성금’ 전달은 2003년부터 9년째 매년 설과 추석에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7억여 원에 이르는 성금을 이웃에 전달했다.
SPC그룹 정덕수 부장은 “빵 속에 담긴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명절마다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 대표 기업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SPC그룹, 사회복지기관 14곳에 성금 5천만원 전달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샤니, 삼립식품 등을 운영하는 식품전문기업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설날을 맞아 25일, 사업장 인근 사회복지기관 14곳에 행복나눔성금 5천 만원을 전달하고,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성남에 위치한 무의탁노인 요양시설인 ‘정성노인의집’을 찾아 어르신 100여명을 위해 직접 떡국을 만들어 대접하고, 자사 제품인 화과자, 양갱 등 명절 간식을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행복나눔성금’ 전달은 2003년부터 9년째 매년 설과 추석에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7억여 원에 이르는 성금을 이웃에 전달했다.
SPC그룹 정덕수 부장은 “빵 속에 담긴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명절마다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 대표 기업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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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