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NDF 선물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26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21.00/1122.00원에 최종 호가되며 전날의 1120.00/1121.00원에 비해 1.00/1.00원 상승한 수준에서 마감했다. 장중 고점은 1124.50원, 저점은 1121.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NDF 1개월물 스왑포인트 2.05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19.45원으로 전 거래일 국내시장 현물환 종가 1118.10원에 비해 1.30원 상승한 수준이다.
새벽 뉴욕 외환시장에서 유로화는 유로존 부채 위기 해결 기대감으로 장중 1.37달러를 넘어섰다.
유로/달러는 1.3683달러로 상승했고 달러/엔은 82.17엔을 기록했다.
한편 뉴욕증시는 장중 내내 실망스런 기업실적에 밀려 약세를 보였으나 폐장 직전 낙폭을 털어내며 보합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03% 내린 1만1977.19포인트를 기록했으나 S&P500지수는 0.03% 오른 1291.18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06% 전진한 2719.25포인트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