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NH투자증권은 26일 멜파스에 대해 "터치패널 시장의 성장으로 올해 매출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5000원에서 5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서원석 연구원은 "작년 연간 매출 2495억원과 영업이익 368억원, 순이익 35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터치패널 시장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65% 성장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서 연구원은 "올해는 정전용량 터치스크린 시장 확대와 더불어 삼성전자, LG전자 외에 고객사를 확대하고 미디어테블릿 등 응용처에 공급을 늘려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멜파스는 매출 성장률이 높고, 40% 이상의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유지한다"며 "국내 동등(Peer)업체 대비 차별성 부각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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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